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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인문학』단행본 발간

작성자
김미연 [**y@si.re.kr]
작성일
2016.06.09
조회
1466

『서울의 인문학』은 서울이라는 도시의 현재를 인문학적 성찰의 시선으로 기록하고자 한 ‘2015 서울인문학’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서울의 공간적 의미의 변화뿐 아니라 그에 따른 서울시민의 내면의 궤적을 추적하는 이 작업은 문학, 역사학, 사회학, 건축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 필자들의 시선을 통해 서울이라는 공간을 여러 차원에서 다각도로 조망함으로써 이루어졌다.


각각의 시선에 포착된 서울은 다양한 시공간과 다양한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진 곳으로, 이는 결국 서울을 구성하는 공간과 사회현상, 그리고 인간 내면에 대한 복합적인 성찰로 이어진다. 각각의 시선이 촘촘하게 교차하면서 드러내는 서울의 속살과 그에 비친 우리의 내면이 촉발하는 인문학적 통찰은 미래의 서울과 우리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상상하는 데 긴요한 인문학적 기반을 제공할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책머리에> 서울시민의 ‘내면’을 추적하다 - 조세형

광장의 꿈, 혹은 권력의 광장에서 대화의 광장으로 - 류보선
‘서울 남촌’, 100년의 역사를 걷는다 - 염복규
노인에 대하여 말할 때 우리가 제대로 말하지 못한 것들 - 신수정
이 멋진 도시를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 조연정
새로운 이방인 서울사람들 - 최윤영
서울의 핫 플레이스 혹은 ‘뜨는 거리’ - 변미리
청계천, 서울의 빛나는 신전 - 정수진
땅과 용적률의 인문학 - 김성홍
보행 공간의 확장과 자발성의 공간 실천 - 정홍수
「강남스타일」이 노래한 강남 - 서우석
‘대치동’, 승자독식과 각자도생의 소용돌이 - 김명환
공동체사회론의 철학적 재성찰 - 이성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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